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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자의 기억을 목적지 이름으로 나눕니다

테이블 번호와 로봇 목적지를 맞춰두면 새로 합류한 직원도 어디로 보낼지 확인할 기준이 생깁니다. 매번 선임에게 길을 묻는 대신 화면에서 목적지를 선택하는 절차를 익힙니다. 고객 응대 교육과 운반 조작 교육을 나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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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 인계 내용을 간결하게

누가 접시를 싣고 누가 내려놓을지 정해두면 근무자가 바뀌어도 서빙 순서를 이어가기 수월합니다. 로봇의 도착 위치를 공통으로 사용하는 덕분에 개인마다 다른 왕복 습관을 조율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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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직원에게만 집중되던 운반을 덜고

홀 구조를 잘 아는 직원이 서빙을 도맡으면 다른 동료를 살필 여유가 적습니다. 정해진 목적지까지 주행하는 장비를 함께 활용하면 그 직원은 주문 확인이나 동료 안내에 시간을 쓸 수 있습니다. 팀의 지식을 나눌 기회가 늘어나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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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맡길 역할을 작게 정해보세요

모든 절차를 한꺼번에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테이블 한 구역부터 적재·출발·인계 순서를 정리하면 팀이 익히기 편합니다. 동홍동 도입 상담에서 현재 교대 방식에 맞는 시작점을 제안합니다.